현재 국내 은행 및 저축은행권의 예·적금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세에 있습니다. 2025년 7월 기준으로 1 금융권(시중은행)에서 연 3%가 넘는 정기예금 상품은 찾아보기 어렵고, 저축은행 평균 정기예금 금리도 모두 연 3%를 밑돌고 있습니다. 실제로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의 평균 금리는 연 2.99%, 24개월 평균 금리는 연 2.55%에 불과하며,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2.55% 수준입니다.

남아있는 고금리 특판 상품
금리가 크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, 은행권과 저축은행권에서는 이벤트성 혹은 한정판 특판 상품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의 예·적금을 소수 제공하고 있습니다.
| 상품명 | 적용 금리(최고) | 상품 조건/특징 | 기타 사항 |
| 새마을금고 '아기뱀적금' | 연 12% | 2025년생 뱀띠 아기 대상, 월 최대 20만 원 납입 | 기본 10%, 최고 12% |
| 신한은행 '1982 전설의 적금' | 연 7.7% | 1년 만기 자유적금, 월 최대 30만 원 납입, 우대금리 포함 | 기본 3%, 우대 4.7% 추가 |
| 전북은행 'JB SUMM3R 정기예금' | 연 2.65% | 여름 한정, 3개월 만기, 계좌당 100만 원~20억 원까지 | 우대조건 충족 시 금리 상향 |
| SBI저축은행 '우승 기념 자유적금' | 연 3.85% | 프로골퍼 우승 기념, 한도 300억 원, 특판 종료 또는 한도 소진 시 마감 | 기본 2.85%, 우대 1% 추가 |
| 시중은행 일반 정기예금 | 연 2.55% 이하 | 주요 4대 은행 기준, 일반 정기예금 | 금리 점차 하락 추세 |
- 새마을금고 '아기뱀적금'은 2025년 출생 아기(뱀띠) 대상 특별상품으로, 월 최대 2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, 기본금리 10%, 우대금리 포함 시 최고 12%의 매우 높은 금리를 제공합니다.
- 신한은행 '1982 전설의 적금'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출시된 상품으로, 자유적금 형태에 최고 연 7.7%의 금리를 제공합니다. 월 최대 30만 원 입금 가능, 기본 3%에 우대 4.7%포인트 추가 적용이 가능합니다.
- SBI저축은행 등에서는 우승 기념 특판 적금을 한시적으로 판매 중이며, 최고 연 3.85%의 금리를 제공합니다.
- 이밖에 일반 정기예금 금리는 저축은행조차 연 3% 미만으로 하락해 있어, 특판 상품을 중심으로 소규모 고금리 기회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.
- 신한은행은 창립 43주년 기념 고금리 상품인 '1982 전설의 적금'이 나흘 만에 완판했다고 6일 밝혔다.
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~ (❁´◡`❁) 감사합니다.